대구환경운동연합이 최근
경남 합천 쪽에서 가야산 남산 제일봉에 오르는
등산로의 식물과 훼손 실태를 조사한 결과
백리향과 바위채송화 등 희귀식물의 서식처가 많이 파괴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등산객들이 늘어나면서 등산로의 폭이
확산되고 있으며 토양층이 심한 곳은
1미터까지 침하되는 등
침하현상도 진행되고 있다면서
가야산 남산 제일봉에 대한 휴식년제 실시를
주장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