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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번 주말에 비가 오진 않겠지만 흐리겠고,
기온은 오늘과 비슷해 선선하겠습니다.
요즘 같은 때 감기 걸리지 않도록
조심하셔야겠습니다.
박선형 기상캐스텁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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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웠다 선선했다.. 기온이 들쭉 날쭉해
30도를 넘나들던 기온이 어제 오늘은
25도 이하로 뚝 떨어졌습니다.
오늘 대구는 낮 기온이 23도,
동해안 지역은 18도 안팎에 머물며
저온현상이 나타났습니다.
(C.G시작)
서쪽에서 저기압이 다가와 흐려지면서
낮 동안 기온이 오르지 못했고,
동해안에서는 고기압의 중심에서
시계방향으로 바람이 불며 찬공기가 계속
유입됐기 때문입니다. (C.G 끝)
내일도 기압골의 영향을 계속 받으며
흐리겠고, 기온은 대구 23도,
경북 지역은 18도에서 24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S/U]내일은 바람이 강하진 않겠지만,
간간히 부는 미풍에도 찬 기운이 서려있어
나들이 가실 때는 따뜻한 겉옷을 준비하시면
도움이 되겠습니다.
다음 주 부터 또 다시 더워질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지난 달 대구의 월 평균 최고 기온이 26.3도로
5월 평균 최고 기온에 비해 1.3도 높았습니다.
1989년 이후로 18년 만에 가장 더운 날이
많았다고 볼 수 있는데요..
예년보다 이른 더위는 장마가 시작되기 전인
이 달 중순까지 계속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캐스터 박선형입니다. (S/U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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