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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복룡동 유적 '사적'지정

김건엽 기자 입력 2007-06-01 10:24:53 조회수 1

문화재청은 통일신라시대 이후의
대규모 도시 유적인 상주 복룡동 일대
3만여 제곱미터의 유적이
고대도시의 성격을 파악하고
서민생활을 복원,연구하는데
역사적 가치가 있다며
사적 제477호로 지정했습니다.

상주 복룡동 유적지에서는 지난 2004년
발굴조사에서 통일신라시대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건물지와 연못,수혈유구 등이 출토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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