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 반 쯤
대구시 남구 봉덕동 35살 이모 씨 집에서
가스레인지 과열 때문으로 보이는 불이 나
소방서 추산 2천 3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이 씨 부부가 집을 비운 사이
11살난 아들이 라면을 끓이다가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2시 쯤에는
대구시 서구 평리동의 한 분식점에서 불이 나
인근 가건물 점포 6채와 주차된 승용차를 태워
천 600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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