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와 코레일 대구지사는
오늘 동대구역에서 사회공헌 협약식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식을 통해 두 기관은
국가적 재난 상황이 발생할 경우
각종 구호활동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책 등
사회공헌활동의 동반자가 될 것을
다짐합니다.
또 동대구역 대합실에
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을 공동 설치해
모금된 돈을 노숙인 등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활동에 사용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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