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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청원간 고속도로가 오는 10월
개통됩니다.
당초 예정보다 두 달 빠른 것으로
충북과 경북 서북부지역의 발전과
경부선 교통량 분담에 큰 도움이 기대됩니다.
성낙위기자가 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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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 내륙을 동서로 연결하는
상주-청원간 고속도로.
폭 23미터의 왕복 4차로 도로가 시원스럽게
뚫려 있습니다.
다리도 곳곳에서 제모습을 찾고 있습니다.
중부내륙고속도로와 연결되는 낙동분기점도
서서히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S/U)당초 계획보다 빠른 공정을 보이고 있는
상주.청원간 고속도로는
현재 막바지 공사가 한창입니다.
◀INT▶이예걸 상주.청원 9공구 소장
-고려개발-
청원분기점에서 대청호,보은,속리산,서상주,
낙동분기점을 잇는 상주.청원간 고속도로는
79.4킬로미터.
오는 10월 고속도로가 개통되면
현재 국도로 2시간이 걸리던 운행시간이
50분으로 단축됩니다.
◀INT▶황승규 과장
-한국도로공사 상주.청원건설사업소-
특히 상주-청원간 고속도로는
신행정도시와 경부고속도로,중부내륙고속도로,
그리고 신설예정인 상주-영천간 고속도로와
연결됩니다.
이에 따라 충북과 경북지역의 발전을 앞당기는
대동맥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성낙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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