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군 하빈면 이장단과 번영회 등은
다음 달 10일까지 '대구교도소 유치'에 대해
주민 4천여 명을 대상으로 찬반 의견을 물어
70% 이상이 찬성하면 유치에 적극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하빈면 주민들은
교도소가 들어설 경우
도로와 공무원 아파트 등 기반시설이
확충될 것을 기대하며 지난 4월 포항교도소를
견학하는 등 유치 움직임을 보여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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