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학생운동 정신을 계승하는 청년봉사단이
대구에서 창립됐습니다.
사단법인 6.3 동지회는
1964년 굴욕적 한일회담 반대 데모를
펼쳤던 6.3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대학생과 청년 등 5천여명으로 구성된
6.3 동지회 청년봉사단을 창립하고
단장에 이원형 전 국회의원을 선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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