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숙한 현충일을 맞기 위해
상당수 유흥업소가 문을 닫기로 했습니다.
대구 노래연습장업 협회는
"오는 현충일에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기 위해
대구지역 노래방 천 300여 곳이
자진 휴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유흥업협회 대구시지회도
현충일에는 유흥업소 운영을 자제해 주도록
당부해 90% 이상의 업소가 문을 닫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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