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국회 들어 지난 달 말까지
지역 출신 국회의원 가운데
이상배 의원이 법안 제정 발의를 한 것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이주호 의원이 5건입니다.
대부분의 지역 출신 의원들은
독창적인 법률 제정안 보다는
기존 법안의 문구를 수정하거나 일부 조항을
손질하는 개정안 발의를 많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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