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0시 반 쯤,
청송군 진보면 이촌리 속칭 돈골에서
밭일을 하던 76살 유모 할머니가
신원 불상자에게 얼굴과 가슴,옆구리에
공기총 3발을 맞고 중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공기총 탄알이 몸에 박힌 점으로 미뤄
100미터 이내에서 조준 사격했을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총을 쏜 사람을 찾는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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