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꽃이라 불리는 '우담바라'가
포스코 홍보센터의 전시사진 위에서
발견됐습니다.
최근 포항제철소 투자공사팀이
홍보센터에 대한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하던중
1층 전시용 사진의 가장자리 면에서 핀
15송이의 '우담바라'를 발견했습니다.
우담 바라가 핀 곳은
지난 1970년 4월 포항제철소 착공식 당시
고 박정희 대통령과 박태준 사장의 발파 버튼을 누르는 장면 사진입니다.
포스코는 우담바라가 훼손되지 않도록 했으나
사진을 어떻게 보관할 지 고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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