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놋다리 밟기와 저전농요가
올해 문화재청이 지원하는
상설공연과 시연사업으로 선정됐습니다.
놋다리 밟기는
안동 민속박물관과 탈춤공연장에서
상설 공연되며, 저전농요는
웅부공원과 군자마을에서 상설 시연됩니다.
또 놋다리 밟기와 저전농요, 하회 탈놀이
차전놀이는 강습지원도 받습니다.
문화재청은 이들 무형문화재의 공연과
강습을 돕기 위해 150만 원에서 400만 원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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