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4시 반쯤
문경시 마성면 신현리 진남휴게소 앞
영강에서 모 공고 2학년 김모군이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김군은 친구 8명과 함께
영강에 놀러왔다가 다른 친구 1명과
물에 뛰어든 것으로 알려졌는데,
경찰은 자세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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