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4분기 동안 대구지역에서는
46개 업소가 환경오염물질을 기준치 이상으로
배출했다가 단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올들어 3월까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를 단속한 결과
대기오염물질 배출업소 24곳과
수질오염물질 배출업소 22곳 등
모두 46곳의 위반 업소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환경청은 이 가운데
20개 업소는 개선명령을 내렸고
8개 업소는 조업정지 조치를 했으며
나머지 업체에 대해서는 경고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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