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를 찾은 이명박 전 서울시장은
노무현 정부가 혁신도시 건설 등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해 일은 많이 벌였지만
비용을 감안할 때 효과는 의문시 된다며
경제 마인드 없이 정치논리로
지역 균형 발전에 접근했기 때문에 결과적으로
성공하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전 시장은 대구가 세계육상선수권 대회를
유치했기 때문에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는 명분이 있다면서 긍정적인 입장을 보였고,
내륙도시인 대구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운하 조성을 통해 항구도시가 돼야 한다면서
경부운하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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