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결정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강철 청와대 특보와
박찬석 의원,추병직 열린우리당 도당 위원장은 저인망식으로 건교부 장관과
고위직 인사들을 만나며 대구유치의 당위성과
경쟁도시와의 차별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강철 특보는 조만간 노무현 대통령에게
자기부상열차의 대구 유치 문제를 직접
건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도
어제 지역 국회의원과 교수,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자기부상열차 시범노선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를 열고,
유치를 위해 힘을 보태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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