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터널에서 화재에 대비한 모의훈련이 실시됩니다.
한국도로공사 경북지역본부는
오늘 오전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대구-포항 고속도로 임고 1터널 입구에서
각급 소방서, 고속도로순찰대 등과 함께
'차량화재에 대비한 합동 방재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훈련에는
소방차와 견인차 등 9대의 장비와
30여 명의 인력이 투입되는데
훈련시간인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는
임고 1터널의 2,3차로 운행이 차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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