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의 대구 유치 타당성을
알리는 대토론회가 열립니다.
한나라당 대구시당은
오늘 지역 한나라당 국회의원과
지방의원,공무원,교수 등 2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자기부상열차 시범사업
대구 유치를 위한 대토론회를 엽니다.
오늘 토론회에는
김연수 대구시 기획관리실장과
이종달 영남대 건설환경공학부 교수의
주제발표에 이어 토론자들의 열띤 토론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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