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민운동장에서 열리고 있는
'제 11회 전국 실업육상경기 선수권대회'에서
한국신기록 5개가 무더기로 쏟아졌습니다.
경보 남자 만 미터에서
국군체육부대 신일용 선수가 39분 21초 51로
종전 기록을 20초 정도 앞당겼고
이어 2,3위로 들어온 박칠성과 김현섭도
한국신기록을 갈아 치웠습니다.
이어 벌어진 해머던지기에서도
남자부 이윤철과, 여자부 강나루 선수가
각각 한국신기록을 세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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