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악 오토바이를 즐기던 동호회원 4명이
조난을 당해 3시간여만에 구조됐습니다.
어젯밤 9시 16분 쯤 경주시 건천읍 신평리
해발 685미터 오봉산에서
27살 정모 씨 등 4명이
산악 오토바이를 즐기다 날이 어두워지면서
길을 잃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0여 명을 동원해 수색에 나서
밤 11시 50분 쯤 7부 능선에서 이들을
발견해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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