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생명의 숲 국민운동, 유한킴벌리는
전국의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 숲 조성 지원'을 위한 시범학교를
공모하고 있습니다.
학교 숲 시범학교 공모사업은
학교 숲 조성을 통해
교육적 활용성이 높을 것으로 기대되는
전국의 초·중·고교 80곳을 선정하게 됩니다.
선정된 학교에는
내년부터 3년에 걸쳐 3천여만 원의
학교 숲 조성사업비와 관리 기술을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희망하는 학교는
학교 숲 운동 홈페이지에서
사업 신청서 양식을 다운받아,
다음 달 8일까지 '생명의 숲 국민운동'
서울 사무처와 각 지역 사무국에
우편 접수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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