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 등 대표단은
오늘 세계에너지 총회
아시아지역 회의가 열리는
몽골 울란바토르로 가
대구의 '솔라시티 2050계획'을 설명하고
아시아지역 대표들과 만나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김 시장은 한국에너지재단 이세중 이사장과
대성그룹 김영훈 회장 등
국내 관련 단체와 기업 CEO들과 함께
WEC 집행위원들을 상대로 유치활동을 벌입니다.
이 번 WEC 아시아지역 회의는
16개국 대표들과 에너지 관련 기업 CEO
200여 명이 참가하는 아시아 지역 에너지관련 최대규모 회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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