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국회의원들이 법률 개정안을 잇따라
발의하는 등 법제 활동이 활발합니다.
한나라당 곽성문 의원은
소년원에서 나온 청소년을
아동복지시설에 위탁해 직업훈련이나
자립지원을 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의
'소년원법'과 '아독복지법' 개정안을
최근 국회에 제출했습니다.
지역 출신 비례대표 한나라당 윤건영 의원도
종합부동산세의 세수입을 모두 자치단체에
교부하되 용도제한을 하지 못하도록
관련법 개정안 발의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한나라당 서상기 의원도
대전 대덕단지 외에 다른 지역도
R&D(알앤디)특구로 지정이 가능하도록 한
특별법 개정안을 최근 대표 발의해
다음 달 국회에 제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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