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과태료 대납과 한나라당 관련 단서 없어

최고현 기자 입력 2007-05-21 11:42:41 조회수 1

과태료 대납 사건 수사가
윤진 대구 서구청장을 사법처리하는 선에서
이 달 중 마무리 될 것으로 보입니다.

과태료 대납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지방검찰청 공안부는
그동안 윤 진 서구청장을 소환하고
서구청장실과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지만 과태료 대납과 한나라당과의
관련성에 대한 별다른 단서를 찾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빠르면 이 번 주 중으로
윤진 구청장을 한 번 더 소환해 조사를 한 뒤
선거법 상의 기부행위 상시 제한 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사법처리하는 선에서
수사를 마무리 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