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인도 정부로부터
전용 항구 건설에 관한
환경 허가를 받았습니다.
오는 2천 20년까지 120억 달러를 투입해
연산 천 200만 톤 규모의 일관 제철소를 짓는
포스코는 이 가운데 9억 달러를 들여
자타다리에 전용 항구를 건설할 예정입니다.
환경 허가는 우리나라의 환경 영향평가와
같은 성격으로 전용 항구 건설에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포스코는 항구와 제철소를 철도로 연결해
석탄과 철광석 등 원료와 생산품을 운송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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