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두 대선주자가 본격 경선을 앞두고
조직 정비와 세불리기에 나서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박근혜 전 대표는
자신을 지지하는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대구 중·남구와 동구,달서구 지역의
경선 조직 좌장 인선을 끝낸데 이어
전·현직 지방의원과 각계 각층 인사 250명으로
구성된 특보단과 외곽조직으로
'한강포럼 대구·경북' 35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이명박 전 서울시장도
자신을 지지하는 국회의원과 전직 시의원,
자치단체장 출마자 등을
대구 각 지역 경선조직 좌장으로 인선하는 등
경선을 위한 조직을 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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