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자원공사는 지난 해 3월
대구시가 지하수 식수화를 검토 의뢰한데 대해
식수화가 가능하다면서
인구밀집 지역을 대상으로 시범 사업을 한 뒤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에대해 지하수를 식수화하려면
250개의 지하공을 뚫어야 하고
예산도 300억 원이 들어
지하수 식수화를 장기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지역 지하수의
미네랄 함유량이 200ppm 이상으로
일반 생수보다 많은 것으로 나타나자
한국수자원 공사에 지하수 식수화 검토를
의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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