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추진하는 북부권 개발계획이
개발효과나 타당성 검토가 부족해
현실성 있는 계획수립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경상북도는 최근 중앙선 복선 전철화와
동서 6축 고속도로, 동해중부선 철도부설 등을
경북 북부권 개발을 위한 대선 공약으로
채택해 주도록 각 정당에 요구했습니다.
경상북도의회 손만영 의원은 이와 관련해
중앙선 복선 전철화보다는
서해와 충청권, 중부내륙권을 횡으로 연결하는
동서 5축 고속도로 건설이 더 시급한데도,
이같은 검토가 부족했다며
경상북도에 적극적인 의견수렴을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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