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경찰관이 수배 여성을
성폭행 했다가 구속되는 등
경찰 관련 비리가 끊이지 않는 대구에서
면허취소 수준의 만취상태로
고급 승용차를 몰던 경찰이 또
음주 교통사고를 내
경찰관계자들이 얼굴을 들지 못할
지경이라는데...
이종석 대구 달서경찰서장,
"그 직원 참 성실한 사람인데...
5월까지는 조용하게 잘 넘어가는구나 했는데
이런 사건이 또 터지니까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이러면서 할 말이 없다는
표정이었어요.
허허~ 사고 치는 사람을 잡는 경찰이
자꾸 사고를 치고 다니니...
이래서야 어디 경찰 믿고 사건을 맡기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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