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북부지방의 인구유출이
심각한 수준입니다.
통계청이 오늘 발표한
올 1/4분기 인구 이동통계 결과에 따르면
경북에서는 전출이 전입보다 8천여 명이나
많았습니다.
특히 경북 북부지방에서는
2만 5천여 명이 전입한 반면,
전출은 2만 8천여 명으로 석 달 동안
3천여 명이나 줄었습니다.
시·군별로는 영주가 716명이나 줄었고,
의성이 583명, 상주 524명, 문경 292명
안동이 240명 줄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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