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노인전문요양병원 위탁운영 사업자로
대구한의대가 결정됐습니다.
문경시는 재무상태의 건실성과 공익성,
인력확보 여부 등을 심사해 대구한의대를
위탁운영 사업자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한의대는 준비기간을 거쳐 하반기부터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며,
병원은 양·한방 협진 체제로 운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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