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에서 열리고 있는 제45회 도민체전이
오늘 4일간의 일정을 마치고 막을 내립니다
대회 4일째인 오늘은 주 경기장인
상주공설운동에서 30여개 금메달의
주인공을 가리는 트랙경기가 펴지고
축구와 농구 배구 등 구기종목도 결승전이
벌어집니다
기록면에서는 어제까지 경북신기록 1개와
대회 신기록 2개가 작성돼 지난해보다
많이 저조한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종합점수에서는 시부에서는 포항시와 구미시가
군부에서는 칠곡군과 울릉군이 1위 다툼을
벌이고 있습니다
폐회식은 오늘 저녁 6시 상주공설운동장에서
열리는데, 이 자리에서 대회기가
내년 개최예정지인 영천시로 넘겨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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