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운영실적이 저조한
'정보화마을'은 지정이 해제됩니다.
행정자치부는 내년부터 정보화마을에 대한
운영평가 결과, 연속 두 차례 또는 3년 내에
두 차례 이상 하위 5%에 포함되는 마을은
컨설팅을 통해 운영활성화를 지원하고,
그 이후에도 성과과 미흡하면 지정해제 절차를
밟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경북에서는 41곳의 정보화마을이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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