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2일) 안동시 낙동강변에서 열리는
서애 류성룡 선생 400주년 추모제전에는
임란 때 활동했던 문중 후손들이 모두 모여
당시 선조들의 활약상을 되새깁니다.
참여문중은
율곡선생의 후손인 덕수이 씨 종손과
명의 허준 선생의 양천 허 씨 종손 등
전국 대문중 26곳에서 종손과 후손이 참여하고
홍의장군 곽재우,조헌,김시민 장군 등의
후손들도 추모제전에서 조상의 뜻을 기립니다.
이 밖에 중국 이여송 장군의 후손과
당시 일본군 총사령관 후손 등도
추모제전에 참여해 서애 선생에게
드리는 헌사를 낭독하고 한·중·일 3국의
임란당사자들간의 화해의 시간을 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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