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관리공단 소백산사무소는
이 달부터 공원 내 곳곳에 설치된
13개의 쓰레기 수거함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이 번 조치는 상수원의 발원지며
자연환경보전지역으로 마지막 남은
국립공원에 대한 인식을 높히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이에 따라 등반객들은
가져온 쓰레기를 되가져가야 하는데
지난 해 이 곳에서 발생한 쓰레기는
모두 66톤에 이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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