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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온난화 현상으로 세계 각국이
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혈안이 돼있는 가운데
우리 정부도 관련법을 제정하는 등
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나서고 있습니다
뛰어난 지리적 요건을 갖춘 경북지역에
태양광과 풍력발전소가 잇따라 건립되면서
신 재생에너지의 메카를 꿈꾸고 있습니다.
박흔식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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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에 현재 가동 중이거나
허가를 받은 태양광발전 업체수는 모두
47개소로 총 발전용량도 34MW에
이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 오릭스사가 30MW급의
대규모 발전소 건립을 계획하는가 하면
곳곳에서 중소규모의 상업용 태양광발전소
건립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이처럼 경북지역에 태양광발전소가 건립이
봇물을 이루고 있는 것은 뛰어난 지리적
요건 때문입니다
◀INT▶ 송경창 팀장
경상북도 과학기술팀장
이와 함께 지난 2004년 건립된 영덕풍력단지에
이어 영양 맹동산과 추풍령에 각각 50MW규모의 풍력단지 건설이 추진되고 있고 꿈의
에너지라는 연료전지와 바이오에너지 개발도
상용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INT▶ 장한수 선임연구원
경북바이오 산업연구원
정부는 서방 선진국에 비해 한참 뛰떨어진
신 재생에너지 비율을 오는 2012년까지
현재 2.27%에서 5%로 끌어올린다는
방침입니다
경상북도는 이같은 추세 속에
세계 에너지 석학들이 참가하는
세계에너지 포럼을 계획하는 등
신 재생에너지 메카로 우뚝선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흔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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