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5시 쯤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에서 사월 방향으로 가던
2203호 전동차 객실의 화재 감지기가
오작동을 일으켜 지하철 운행이
5분 가량 지연됐습니다.
또 전동차가 지연 시간을 회복하기 위해
종착역인 사월역까지 원래 노선이 아닌
반대 방향으로 역주행해
승객들이 놀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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