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달성군에서 발견된
불에 탄 여자 시신은
누군가에게 살해된 뒤 불에 탄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시신을 부검한 결과
"15살 전후로 추정되는 여학생이
불에 타기 전 살해된 뒤
지난 7일 새벽 달성군 하빈면의 논에서
불 태워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대구는 물론 전국에서 실종된 여학생을
추적하는 한편 불탄 사체의 팔에서 발견된
보철물의 정확한 출처를 찾아
피해자의 신원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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