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해 말 '대시민 공동선언'을 통해
상생을 선언한 대구 지하철 노사가
오늘 한마음축제를 갖습니다.
대구지하철공사는
대구시민체육관과 보조경기장에서
직원 천 5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노사화합의 기틀을 다지는
'한마음 축제'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축제에는
축구, 배구 등 구기운동과
줄다리기, 단체줄넘기 등
다양한 단체운동이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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