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인권운동연대와 민노총 대구지부,
민주노동당 대구시당 관계자 등 40여 명은
오늘 오후 영남대의료원 로비에서
'CCTV 철거를 요구하는 기자회견과 집회'를
열었습니다.
이들은
"영남대의료원이 1층에만 12대의 CCTV를 설치해
지난 해 파업 당시 CCTV에 찍힌 사진을 토대로
노조원 10명을 해고하는 등
CCTV를 노조원 탄압에 이용하고 있다"면서
즉시 철거할 것을 촉구하고,
국가인권위원회에 진정서를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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