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은
지난 달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경산시와 달성군 등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체
21곳에 대한 단속을 벌여
폐기물관리법을 위반한 달성군 유가면의
한 업체를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 환경감시단은
배출 오염물질을 사전 조사하고
업체 주변에 오염물질이 배출되는 지를
사전에 관찰하는 등
업체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과학적 조사방법을 도입해 업체의 부담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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