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의
위탁 과정을 두고 대구지역 시민단체들이
철저한 감사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시민단체와 공무원노조 등
21개 단체로 구성된 중구 건강가정지원센터
특혜의혹 진상규명 공동대책위는
오늘 대구시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구시와 중구청은 정부의 공개 위탁 권고를
무시한 채 특정 단체를 위한 밀실,특혜 위탁을
했다"면서 감사원의 철저한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대구시는 중구 건강지원센터의
위탁 특혜의혹에 대해
어제부터 2주 간의 일정으로
감사원의 예비 감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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