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사는 노인들의 안부를 확인해
응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효심이 119 서비스'가 본격 시행됩니다.
경북 소방본부는
이 달 안으로 자원봉사자를 모집해
'효심이 119 도우미'로 선정한 뒤
홀로 사는 노인들을 정기적으로 방문해
건강을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또 내년부터는 전기·가스 검침 장치를 통해
노인의 활동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혼자 사는 노인들의 안전을
살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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