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 찻사발 축제에서 도자기 한 점이
천 500만 원에 팔려 최고가를 기록했습니다.
최고가 작품은 중요 무형문화재 사기장인
백산 김정옥 선생의 장남인 김경식 씨가
높이 45cm 분청사기에 물고기를 그려 만든
'분청사기 어문호'입니다.
찻사발 축제는 모레 6일까지 계속되는데,
문경시는 관람객 50만 명 목표를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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