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아파트사랑 시민연대는
"지난 달 감사원 감사 결과
한국가스공사가 지난 해 천연가스 도매요금을
산정하면서 전년도 추가이익인 718억 원을
반영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지만
이 달부터 오히려 도시가스 도매요금을
4.7%나 인상했다"며 이는 "부당한 횡포"라고
주장했습니다.
시민연대는
규정상 전년도 이익으로
가격을 낮춰야 하지만
가스공사는 오히려 요금을 올리고 있다면서
소비자 피해를 막기 위해 천연가스 요금 인상을 철회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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