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복권기금으로 소외계층의
무료진료 사업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외국인근로자와 국적 취득을 못한
외국인 주부와 자녀 등에 대해서
대구의료원과 대구적십자 병원에서
무료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대구시는 올해 확보한 2억 8천 500만 원의
복권기금으로 의료비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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