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날'을 맞아
지역 곳곳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열립니다.
대구시는 내일 오전 두류공원에서
기념식을 갖고 공원을 따라
동화캐릭터와 카 퍼레이드,
유선조정 비행기 쇼 등 경축행사를 열고,
오후에는 책사랑 나눔장터,
소방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 계획입니다.
인근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는
'두류공원의 재발견'이라는 주제로
힙합과 락, 포크댄스팀 등 다양한 예술가들이
출연해 이틀 동안 거리공연을 펼칩니다.
대구지방환경청은
내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청사를 개방해 생태연못과 야생화단지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전교조 대구지부도
앞산 청소년수련관, 안심체육공원 등
대구를 다섯 개 지역으로 나눠
어린이를 위한 행사를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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