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전국 민속 달성 소싸움 대회'가
오는 9일부터 6일 동안
달성군 화원유원지 둔치에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갑, 을, 병종 등 3개 부문에서
전국의 싸움소 200여 마리가 출전해
최고 600만 원의 상금을 걸고
결전을 벌입니다.
달성군은 지난 해에 이어
3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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