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근로자들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직업훈련 기회가 확대됩니다.
대구지방노동청은 내일
대구경영자총협회, 한국노총대구지역본부와
노사공동훈련 시범사업 지원협정을 체결하고
비정규직 근로자들과 중소기업 근로자들을 위한
직업 훈련 기회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번 협정 체결로
대구경영차총협회와 한국노총은
대구지역의 비정규직과 중소기업근로자 등
훈련취약계층 근로자들을 위해
직업 훈련을 실시하게 되며
노동청은 훈련 비용 2억 원을 지원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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